그냥 화면

그냥 화면 소개

무엇을 하는 곳인가

시계·문구·사진·목록·타이머·QR 같은 을 여러 개 만들고, 장마다 몇 초 머물지를 따로 정해 자동으로 넘기는 도구입니다. 만든 화면을 TV나 태블릿에 띄우면 그대로 매장 안내판, 응원 전광판, 강의실 안내, 디지털 액자가 됩니다.

왜 만들었나

같은 일을 하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계정을 만들고, 기기를 등록하고, 화면 수에 따라 돈을 냅니다. 무료로 쓰려면 장이 넘어가는 간격을 마음대로 정하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반대로 가입 없이 바로 쓰는 도구는 대개 문구 한 장이 전부입니다. 그 사이가 비어 있어서 만들었습니다.

서버가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서버 로직이 없습니다. 만든 화면의 설정은 주소의 # 뒤에 압축해 담기고, 고른 사진은 브라우저의 저장소(IndexedDB)에 들어갑니다. 어느 쪽도 우리에게 전송되지 않습니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옵니다. 사진이 어디에도 남지 않는 대신, 링크를 받은 다른 기기에서는 그 사진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게 하려면 이미 웹에 올라가 있는 사진 주소를 넣으세요.

화면이 꺼지지 않게

재생 중에는 브라우저에 화면을 끄지 말라고 요청합니다(Screen Wake Lock). 다만 기기나 운영체제의 절전 설정이 이를 이길 수 있으니, 오래 걸어 둘 화면은 기기 설정에서도 화면 꺼짐을 꺼 주세요.

화면만 남기기 — 작업 표시줄·메뉴 막대 감추기

벽에 걸어 둔 화면에 작업 표시줄이나 메뉴 막대가 남아 있으면 안내판이 아니라 「누가 쓰다 만 컴퓨터」로 보입니다. 그 띠는 브라우저 밖에 있어 웹페이지가 가릴 수 없으므로, 기기 쪽에서 한 번 손봐 주셔야 합니다.

먼저 — 전체화면

대개 이것으로 끝납니다. 재생 화면의 전체화면 단추를 누르거나 F 키를 누르면 윈도우든 맥이든 그 띠가 함께 사라집니다. 마우스를 화면 맨 가장자리로 가져가면 잠깐 다시 나타나는데, 이건 운영체제가 하는 일이라 막을 수 없습니다 — 걸어 둔 뒤에는 마우스를 화면 아래쪽에 두거나 아예 빼 두세요. 커서 자체는 몇 초 뒤 저절로 사라집니다.

윈도우

  • 작업 표시줄 숨기기 — 작업 표시줄 빈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 → 「작업 표시줄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 「작업 표시줄 자동으로 숨기기」를 켭니다.
  • 브라우저 전체화면F11.
  • 아예 다른 것이 못 뜨게 — 바탕 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고, 대상에 chrome.exe --kiosk "https://screen.just-new.com/play#id=..."처럼 적어 두면 주소창도 탭도 없이 그 화면만 뜹니다. 끄려면 Alt+F4 입니다.

  • 메뉴 막대 숨기기 — 시스템 설정 → 제어 센터 → 「메뉴 막대 자동으로 가리기」를 항상으로 둡니다.
  • Dock 숨기기 — 시스템 설정 → 데스크탑 및 Dock → 「Dock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켭니다.
  • 브라우저 전체화면control + command + F.
  • 키오스크로 띄우기 — 터미널에서 open -a "Google Chrome" --args --kiosk "https://screen.just-new.com/play#id=..."

폰·태블릿

브라우저에서 홈 화면에 추가(아이폰) 또는 앱 설치(안드로이드)를 하면 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립니다. 태블릿을 세워 두고 쓸 생각이라면 이 편이 가장 깔끔합니다. 기기 설정에서 화면 자동 잠금도 함께 꺼 주세요.

만든 사람

just-new에서 만드는 도구 가운데 하나입니다. 서식을 채워 인쇄하는 그냥 문서, 은퇴자금을 셈하는 그냥 은퇴 등이 형제입니다.